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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맘 함께하고팜

푸르메소셜팜x마비노기,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인 ‘마비노기’가 유저들과 함께 장애청년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을 통해 푸르메소셜팜 장애청년 농부들에게 모종, 배지, 친환경 작물보호제, 수정 벌 등 농업에 꼭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지요.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장애청년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유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푸르메와 마비노기가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4년 마비노기 영웅전 유저들이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15년에는 다재다능한 유저들이 푸르메재활센터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체험활동과 공연을 열어 자신의 재능을 나눴습니다.

마비노기가 장수게임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은 선한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한데 모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발달장애 청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은 올 가을에 문을 엽니다. 베이커리 카페와 교육문화시설을 품고 있어 지역주민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마비노기의 낭만농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유저들과 함께 할 활동들이 기대가 됩니다.

*글= 지화정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넥슨재단 제공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