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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세무 전문가들의 따뜻한 나눔


천지세무법인 창립20주년 맞아 전직원 기부

최고의 세무법인은 나눔의 방식도 남다르다. 굴지의 세무 전문가 그룹인 천지세무법인 임직원들이 법인창립 20주년을 ‘나눔’으로 기념했다.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과 임직원들은 2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93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푸르메재활전문병원 건립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명쾌한 세무컨설팅으로 고객 감동을 추구하는 천지인 100여명은 창립기념일 특별상여금에서 자발적으로 465만원을 모았고, 그 액수만큼 법인이 보탰다.

박점식 회장은 ‘나눔 리더십’으로 유명하다. 2008년 3월부터 꾸준히 푸르메재단을 후원하는 정기기부자이면서, 법인 임직원들과 함께 열정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박 회장은 올 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의 기부가 단지 창립기념식 프로그램의 하나가 아닌 진심어린 온기를 담고 있는 것은 바로 법인 경영의 비전 속에 나눔과 기부의 유전자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강조하는 천지세무법인의 사풍은 조직의 성장과 발전으로 고스란이 이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푸르메재단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천지세무법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의 씨앗을 뿌리며 다사로운 봄을 맞이할 것이다.

*글=정태영 기획홍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