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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 자신과의 싸움

[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자신과의 싸움

사고 후 지선 씨는 끝없이 이어지는 절망적인 순간이 찾아와도 매일매일의 순간순간의 어려움에 몸과 마음이 지쳐가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쉽게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지선 씨는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 순간에도
자신을 사랑해준 이들 때문에 자신을 감히 버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이 싸움의 승리가 결국 그녀 자신의 것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장애어린이들도 지선 씨처럼 매일 매 순간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해보고, 또 해보고, 다시 해보는 반복적인 재활 훈련을 말입니다.

장애어린이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손을 잡고 일으켜 줄 당신을 기다립니다.

푸르메재단이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의 기업·단체들의 힘을 모아 짓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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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기 : http://bit.ly/1Jcn0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