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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에 실어서 보낸 ‘마음’

(주)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 기부 전달식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의 한국 공식수입사인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이 올해도 10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위기 속 장애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을 지킬 수 있는 큰 힘이 됐습니다.

지오인포테크가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참가비를 전액 기부한 것이 올해로 7년째. 코로나로 단체활동이 불가능해지면서 비대면으로 대체한 이번 행사에도 총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해 장애어린이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2020년 11월 기준, 지오인포테크의 기부액은 1억 7천만원이 넘었습니다.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참가비 기부 외에도 어린이 재활병원 설립 당시 션 홍보대사가 직접 디자인한 ‘션 리미티트 에디션 스쿠터’를 판매해 그 수익금을 기부하고 ‘굿액션by션’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쳤습니다.

(왼쪽부터) '2020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기부전달식에 참석한 김도윤 지오인포테크 대표, 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왼쪽부터) ‘2020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기부전달식에 참석한 김도윤 지오인포테크 대표, 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김도윤 지오인포테크 대표는 “그동안 많은 어린이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녀가 건강히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기업의 이윤이 장애어린이를 위해 쓰이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아름다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도 이번 기부전달식에 함께 참여해 “매년 전 임직원이 함께 따뜻한 손길을 보태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더 많은 어린이가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제때 치료를 받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사회공헌파트너로 함께해 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습니다.

*글= 지화정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이정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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