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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사랑을 전하는 푸르메천사

㈜말리베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위해 매월 1백만 원 기부 

 

기부약정식에 참여한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왼쪽)와 우병구 말리베 대표.
기부약정식에 참여한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왼쪽)와 우병구 말리베 대표.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말리베가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해 매월 1백만 원의 정기기부를 약속했습니다. 푸르메재단 대회의실에서 우병구 말리베 대표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부약정식이 진행됐습니다.

‘my little babe’라는 뜻을 가진 ‘말리베’는 영유아 의류, 분유, 물티슈 등 유아용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만큼 수익의 일부를 어린이들을 위해 써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기부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병구 말리베 대표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도 기업이 할 일이지만 힘들고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은 그보다 훨씬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과거 상암동에 거주할 당시 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던 경험도 기부의 이유가 됐습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는 “적지 않은 금액을 꾸준하게 기부하겠다는 말씀이 참 고맙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말리부, 매월 1백만 원 정기기부로 '푸르메천사' 된다.
말리부, 매월 1백만 원 정기기부로 ‘푸르메천사’ 된다.

말리베는 사업체 이름으로 정기기부를 하는 ‘푸르메천사’가 되어 장애어린이와 장애청년들을 위해 행복을 전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말리베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며 푸르메재단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와 자립을 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

*글= 장희정 간사 (모금팀)
*사진= 정담빈 선임간사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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