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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80호 – “연말에 참여할 만한 기부 캠페인은?”

Q.  201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지 못한 것 같아요. 연말에 장애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기부 캠페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경기 김포시 나누미 씨

푸르메재단은 장애어린이들이 제대로 치료받아 사회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재활병원을 짓고 있답니다.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의 기업․단체, 지자체의 힘을 모아 내년 봄에 마포구 상암동에 문을 열 계획인데요. 하지만 아직 건립비 13%(55억 원)가 부족합니다. 장애어린이와 가족의 희망이 될 어린이재활병원을 함께 지을 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션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은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이자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가수 션 씨가 이끄는 캠페인입니다. 하루 1만 원씩 1년 동안 365만 원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션 씨를 통해 싸이, 빅뱅, 박찬호, 송일국 등 많은 유명인사와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답니다. 희귀난치병과 불치병을 갖고 태어난 은총이가 걷고 말하는 기적을 보여주듯, 장애어린이에게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만원의 기적 : 하루 1만 원씩 1년 동안 365만 원 기부
천원의 기적 : 하루 1천 원씩 1년 동안 36만 5천 원 기부
만원의 기적 주니어 : 한 달 1만 원씩 1년 동안 총 12만 원 기부

<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는 ‘지선아 사랑해’의 작가이자 희망의 아이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이지선 씨가 이끄는 캠페인입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2만 원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이 잡아 준 따뜻한 손들이 절망 속에 있던 이지선 씨를 다시 일으켜 세웠듯, 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기적의 손잡기 : 한 달 2만 원씩 정기기부
이지선과 함께하는 기부데이 : ARS 전화 (060-700-1002) 한 통 2천 원 기부

장애어린이를 위해 하루하루 소중한 나눔을 전파하는 션 씨와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어린이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달라고 말하는 이지선 씨. 이번 연말에 당신이 동행한다면 장애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킬 기적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요!

| 기부 캠페인 문의 : 02-720-7002

*푸르메재단은 지정기부금 단체로 연말정산 시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거 질문해도 될까?’ 차마 묻기 망설여졌던 질문
‘이건 좀 물어보기 민망한데…’ 묻기를 포기했던 질문
‘별 건 아니지만…’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질문
‘검색해도 안 나와요’ 포털사이트도 모르는 질문

푸르메재단에 대해서라면 어떤 질문이든 환영합니다.
전화도 메일도 얼굴 맞대기도 부담스러워 끙끙 앓고 있었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

12월 18일(금)까지 질문을 보내주시면 한 분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채택된 질문은 답변과 함께 다음호 1월 6일(수) 담쟁이에 실립니다. (원하신다면 익명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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