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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10Km 자선 마라톤에 함께해 주세요

사랑의 10Km 자선 마라톤에 함께해 주세요
기부를 통해 서포터즈로 참가하면 유명 인사가 이름을 넣고 달려


▲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가수 션(왼쪽)과 6개 불치병을 앓고 있는 박은총 군(아래)과 아버지 박지훈 씨(오른쪽)

3월 16일 열리는 2014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 85회 동아마라톤대회. 기존 42.195km 풀코스 외에도 ‘서울 챌린지 10km’ 단축마라톤을 신설했습니다. 단축마라톤은 푸르메재단과 함께 사랑의 자선 마라톤으로 진행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달립니다. 이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인간승리의 드라마’와 함께 ‘참여형 기부 축제’가 될 예정입니다.

‘서울 챌린지 10km’ 단축마라톤에서는 가수 션을 비롯해 6개 불치병을 앓고 있는 박은총 군과 아버지 박지훈 씨, 산악인 엄홍길 씨,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강재형 MBC 아나운서, 휠체어 장애인인 고정욱 동화작가, 김재식 작가, 신헌철 전 SK에너지 부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장애어린이를 위해 달립니다.


▲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가수 션이 한 대회에 참가하여 달리는 모습.

서울 챌린지 10km 홈페이지에서는 장애어린이를 위한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모금 운동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10km 마라톤을 뛸 유명 인사들과 뜻을 같이해 2만 원을 후원할 서포터즈 200명을 각각 모집합니다. 유명 인사들은 마라톤 당일 유니폼에 서포터즈의 이름을 새기고 뛰게 됩니다. 21일 서포터즈 신청 페이지가 오픈 될 예정입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오는 3월 마포구 상암동에 첫 삽을 뜹니다. 2015년에 완공하게 되면 하루 500명, 연간 15만 명의 장애어린이가 치료받게 됩니다. 재활치료와 사회복귀를 아우르는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이 병원 건립을 위해 다양한 모금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포터즈를 통한 기부 참여와 함께 유명 인사들의 마라톤을 응원해 주세요.


▲ 마포구 상암동에 2015년 완공될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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