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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어린이 치료기금 지원

푸르메재단은 지난 4월 21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푸르메재단은 이날 바자회 수익금 153만 3740원 전액을 삼육재활원에 입원한 6살 김나현 어린이(뇌성마비)에게 치료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푸르메재단은 앞으로도 많은 장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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