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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 위한 기금 마련해요! [뉴시스]

푸르메재단과 아름다운 가게가 함께하는 이번 바자회는 오는 10일까지 2009년 푸르메 재활전문병원안에 저소득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기금을 모으기 위해 열린다.

9일 오전 서초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린 ‘푸르메재단 장애 어린이 천사기금 바자회’에서 바자회를 찾은 고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푸르메재단 강지원 변호사, 아름다운 가게 정귀옥 서초점장,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자회를 찾은 고객이 박영권 활동천사(왼쪽)의 안내로 물건을 고르고 있다.

푸르메재단 강지원 변호사와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바자회를 찾은 고객이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바자회를 찾은 고객들이 물건을 고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06년 3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