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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특별한 굿즈

데뷔 7주년, 에이핑크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에이핑크입니다. 저희가 벌써 데뷔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많은 팬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지금의 저희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지나온 시간만큼 팬 분들과의 많은 추억들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그 중, 특별한 기념일마다 팬 분들과 함께했던 봉사활동이 많이 생각납니다. 작은 일이라도 함께하려는 팬 분들을 생각할 때 고마움과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번 7주년은 좀 더 특별한 마음을 나누기로 결심했습니다.

에이핑크 멤버들.
재능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발달장애 디자이너를 만나다
공연을 할 때마다 매 번 찾아와 주시는 장애인 팬 분들이 있습니다. 에이핑크 팬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저희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번 7주년의 특별한 의미를 담기로 했습니다.
지난 4월 초롱, 은지, 보미는 푸르메재단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의 발달장애 청년 디자이너 분들을 만났습니다. 순수한 시선으로 그리는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디자이너 분들을 보며,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가 어쩐지 닮은 점이 있는 듯 했습니다.

에이핑크와 발달장애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하는 모습.
기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Apink X PANDA’ 파우치와 에코백
이번 프로젝트의 컨셉은 ‘판다’입니다. 에이핑크 팬클럽 이름이기도 하고, 발달장애청년들이 좋아하는 동물그림으로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발달장애 디자이너가 직접 판다를 그리고, 에이핑크 멤버들이 좋아하는 색을 입혔습니다. 6개의 판다는 발달장애 디자이너들이 직접 에이핑크 6멤버들의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에이핑크와 발달장애 디자이너들이 함께 만든 파우치.
취업률이 낮은 장애청년들의 현실
대한민국 장애청년들의 취업률은 매우 낮습니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면 장애청년들의 삶의 질은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의 벽을 해결하기 위해, 푸르메재단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에서는 ‘아텐토’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아텐토는 ‘아트’와 선물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 ‘아토’의 합성어입니다. 발달장애인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인 ‘그림그리기’를 통해 그림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치로 확장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에이핑크 펀딩상품,
[리워드 안내]
여러분들의 참여를 통한 수익금은 푸르메재단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며, 7주년 스폐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의 수익금의 일부를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 9,000원 이상 후원 시,
Apink X PANDA 파우치 (21.4cm x 15.5cm, 원단: 컨버스)

■ 18,000원 이상 후원 시,
Apink X PANDA 에코백 (36cm x 39cm, 원단: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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