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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랑’ 나눔으로 보답하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보답한 고마운 기업이 있습니다.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에 써달라며 3천만 원을 기부한 KB국민은행입니다.

지난 5월 31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은 구승열 KB국민은행 상품본부장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에게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에게 구승열 KB국민은행 상품본부장(오른쪽)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에게 구승열 KB국민은행 상품본부장(오른쪽)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3천만 원을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의 기부금은 고객에게는 우대이율을 제공하고 은행은 만기이자의 1%를 적립해 장애와 희귀‧난치병을 가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피겨Queen연아사랑적금’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이번 기부금으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푸르메재활센터를 이용하는 15여 명의 장애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제때 시급한 재활치료를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구승열 상품본부장은 “이번 기부금이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눌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경학 상임이사는 “고객들과 함께 조성한 뜻 깊은 기금으로 큰 힘을 전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장애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제때 양질의 치료를 받아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

따뜻한 금융상품으로 고객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환원하는 KB국민은행. 소중한 나눔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글= 정담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김해승 간사 (나눔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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