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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푸르메재단·효성그룹,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지원

푸르메재단·효성그룹,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지원

 

2016-05-26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자 모집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푸르메재단은 효성그룹(대표이사 이상운)과 함께 ‘2016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가족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효성그룹이 손잡고 시작됐다.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적절한 시기에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의 관심과 양육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비장애형제·자매에게도 교육의 기회도 지원한다.

전국의 만 18세 미만의 재활치료비 지원이 필요한 장애어린이·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장애어린이·청소년에게는 1인당 최대 200만원 한도로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급여·비급여 재활치료비가 지원된다. 비장애형제·자매에게는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의 교육비와 심리치료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 포함), 의료기관, 교육기관, 지방행정기관 등 장기적인 사례관리가 가능한 기관의 추천을 받아 신청서류를 구비해 다음달 30일까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hey1@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526_0014109938&cID=10201&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