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에게 재활치료는 혼자 숨 쉬는 힘을 키우는 시간이에요.”
- 우재 어머니
“치료를 멈추면 우재의 숨도 멈출 수 있대요. 우재는 평생 재활치료가 필요해요.”
아이들의 치료를 이어온 병원, 적자가 계속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활이 곧 생존인 아이들의 치료를 멈출 수 없습니다.
“달리기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치료는 계속되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