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고 선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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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

멈추는 순간, 그동안의 노력이 무너지는 재활치료.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는 꾸준히 이어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활치료를 멈추지 않도록 션 홍보대사와 함께 러닝메이트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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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에게 재활치료는 혼자 숨 쉬는 힘을 키우는 시간이에요.”

- 우재 어머니

태어날 때부터 폐가 절반뿐이었던 9살 우재. 근육의 힘이 점점 약해지는 희귀질환 ‘근긴장성 이영양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뛰어놀 때 우재는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습니다. 근력이 약해질수록 숨 쉬는 일이 더 버거워지기 때문입니다.

“치료를 멈추면 우재의 숨도 멈출 수 있대요. 우재는 평생 재활치료가 필요해요.”

- 우재 어머니

성장기에 치료를 멈추면 몸이 굳어져 숨 쉬는 일도 더 힘들어집니다.   우재에게 재활치료는 자신을 지키는 생명의 시간이자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중요한 훈련입니다.
성장기에 치료를 멈추면 몸이 굳어져 숨 쉬는 일도 더 힘들어집니다.   우재에게 재활치료는 자신을 지키는 생명의 시간이자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중요한 훈련입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는 우재처럼 매일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500명이 있습니다.
꾸준히 이어져야 하는 재활치료 긴 거리를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재활치료를 멈추면 훈련 감각을 잃어버린 몸은 빠르게 무너집니다.   아이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으려면 곁에서 응원해 줄 러닝메이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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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치료는 계속되어야 하니까요.”

푸르메재단 션 홍보대사가 지금까지 발톱이 빠지면서 달리는 이유는 단 하나.   치료비 걱정으로 재활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재활은 한 번의 치료로 끝나지 않습니다. 평생 이어가야 하는 길고 외로운 싸움입니다.
사진 출처 : 션(@jinusean3000)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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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아이들이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됩니다.   지금, 아이들의 내일을 지키는 기적의 레이스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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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34,284명의 장애어린이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진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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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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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질문
Q. 후원 신청 후 양말은 언제 수령할 수 있나요?
A. 후원금의 최초 납입내역과 후원신청한 다음 달 20일까지 후원유지여부를 확인 후 일괄 발송하므로, 후원신청으로부터 약 2~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Q. 후원 신청을 2번 했는데 양말을 2세트 받을 수 있나요?
A. 양말은 1인당 1개로 제한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부자님의 정보로 여러 번 후원을 신청하실 경우 중복 발송은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 기존 기부자도 양말을 받을 수 있나요?
A. 기존 기부자님도 본 캠페인에 새롭게 정기후원을 하실 경우, 양말 1세트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장애어린이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가명과 자료사진을 사용하고, 내용을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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