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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10주년

당신이 만든 처음, 우리가 함께한 10년

장애어린이의 재활을 위해 모인 마음은 아이들이 세상과 만나는 ‘처음’이 되었습니다.
시민 1만 명과 500개 기업이 뜻을 모아 만든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누군가에게 당연한 하루가 어떤 아이에게는 수천 번의 연습 끝에 비로소 만나는 ‘처음’입니다.
기부자님과 함께한 10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수많은 장애어린이의 ‘처음’을 만들어 왔습니다.
아이들의 ‘처음’을 함께하는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당신과 함께 시작하는 처음,

태기의 첫 한마디,

함께 기다린 순간입니다.
장애 때문에 사람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어려웠던 태기.
집중 재활치료 후, 태기는 처음으로 엄마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엄마 사랑해”
그날 가족은 태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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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의 첫 걸음,

함께 만든 변화입니다.
뇌성마비 장애로 휠체어에 앉아 세상을 올려다보던 13살 채연이.
꼬박 1년의 재활과 연습 끝에 드디어 내디딘 채연이의 ‘첫 걸음’
“또 걸어보고 싶어요!”
그 한 걸음만큼 채연이의 일상이 조금 더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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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의 첫 단추,

함께 키운 자신감입니다.
두 손을 꼭 쥐고 태어나 손바닥을 펴는 일조차 어려웠던 예은이
수많은 재활치료와 연습 끝에 굽었던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고, 예은이는 처음 제 힘으로 단추를 채우고 풀게 되었습니다.
혼자 해냈다는 성취는 예은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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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와 채연이, 예은이의 ‘처음’ 하루아침에 찾아온 변화가 아닙니다.

수많은 치료와 연습 끝에 만나는 한 번의 ‘처음’은 아이에게 다음 도전을 향해 나아갈 자신감이 됩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10년의 성과, 기부자님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숫자는 아이들이 처음 앉고, 걷고, 말하며 조금씩 자신의 일상을 넓혀온 변화의 기록입니다.
  • 735,233명
    치료를 통해 일상을 넓혀간 장애어린이 수
  • 1,762,945건
    아이들의 변화를 이어온 재활치료 건수
  • 5,571,710,609원
    지속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한 지원금

* 2016년 4월~2026년 3월 집계 기준

아이들의 ‘처음’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여전히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지난 10년 동안 장애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재활치료를 이어왔습니다.
1대1 집중 재활치료는 많은 시간과 전문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치료를 충분히 제공할수록 병원이 감당해야 할 운영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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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활병원 손익 현황

변화가 멈추지 않도록, 735,233번째 처음을 이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는 첫걸음, 첫 한마디, 첫 눈맞춤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렵게 넓혀온 일상이 계속 이어지려면 꾸준한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으로 더 많은 아이들의 ‘처음’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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