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나눔대사와 함께하는
장애어린이 재활·자립 지원

❝ 장애어린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워낼 수 있길 바라요! ❞

장애어린이를 키우는
엄마가 꿈꾸는 세상은
‘우리 아이가 걱정 없이 치료받고,
홀로 설 수 있는 사회’
입니다.

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장애아이를 키우는 건 부모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일이었어요.”


힘겨운 치료를 견디는 아이에 대한 걱정,
모든 것이 내 탓인 것만 같은 죄책감,
병원생활로 인한 복직 무산과
치료비 부담과 같은 어려움이
매일 같이 따라왔어요.

저를 일으킨 건 결국,
‘아이를 잘 키워내고 싶은
마음’
이었어요.

출산 전에 세운 모든 계획들이 다 무너지고,
아이를 향한 호기심 어린 시선에 수없이 상처받았어요.

어느 날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데,
“내 아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하고
놀란 적이 있어요.

돌이켜보면 아이에게 엄마는
가장 필요한 존재이자
세상의 전부일 텐데...
아이가 아니라 장애만 주목했던 거죠.

장애어린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엄마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에게 발작과
위급상황이 발생해요. 도울 수 있는 게
없다는 사실이 너무 미안할 뿐이죠.”


병원을 오가며 아이의 재활치료에
매진해온 엄마의 바람은 ‘오늘 하루 조금 더
아이가 몸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ʼ
입니다.

천천히 자신만의 속도로 재활치료를
버티고 있는 아이의 손을 꼭 잡아주기 위해
엄마는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아이를 통해 알게 된
또 다른 행복

양육에 대한 부모의 불안과 상실을 함께 나눌 때,
아이도 엄마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부금은
장애어린이와 엄마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장애어린이 의료, 자립,
긴급 지원에 사용됩니다.

* 기부금은 장애인 의료, 자립, 긴급 지원 중
장애인들을 위해 가장 시급하고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됩니다.

장애어린이를 키우는
엄마가 꿈꾸는 세상은
‘우리 아이가 걱정 없이 치료받고,
홀로 설 수 있는 사회’
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