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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코리아㈜, 새해 첫 ‘통 큰’ 나눔

새해 첫 따뜻한 손길을 건네준 고마운 기업이 있습니다. 24시간 건물의 전력이 끊기지 않도록 해주는 무정전전원장치 공급업체 이피코리아㈜입니다.

지난 1월 5일, 이피코리아㈜는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병원의 발전과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치료에 써달라며 무려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임윤명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원장, 배문찬 이피코리아㈜ 대표,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왼쪽부터).

이피코리아㈜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첫 인연을 맺은 2년 전, 마포구의 많은 고객사들과 거래하면서 국내에 전무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소식을 듣고 병원 건립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더 나아가 고효율 무정전전원장치와 친환경 LED조명 등을 국가주요시설 등에 납품하고 구축하는 에너지전략분야 전문업체답게 기업이 가장 잘하는 일로 힘이 되고 싶었던 이피코리아㈜. 어린이재활병원에 설치된 비상전원 솔루션의 관리와 운영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아낌없는 나눔을 펼치고 있습니다.

병원이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벽돌을 더한지 2년 후, 전시·공연이 열리는 1층부터 치료실과 병동이 위치한 2~6층, 옥상정원이 있는 7층까지 곳곳을 둘러본 배문찬 이피코리아㈜ 대표는 흐뭇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배문찬 대표는 “지난해 임직원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많은 장애어린이들이 양질의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필요한 게 있다면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약속도 남겼습니다.

백경학 상임이사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에 이어 전해주신 기금은 장애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최선의 치료 환경을 누리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이피코리아㈜의 세심한 손길은 올해에도 장애어린이와 가족들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을 밝고 환하게 비춰줄 것입니다. 매년 회사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온 이피코리아㈜의 이번 나눔, 어린이재활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새해 선물입니다.

*글= 정담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김해승 간사 (대외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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