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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미소’를 전하다 –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임플란트 지원사업 협약식

푸르메재단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박창일 이사장)는 9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저소득 장애인 임플란트 지원사업 ‘천사의 미소’ 업무제휴 협약식을 맺고,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 질환 개선과 인체조직 기증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치아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매월 1명 이상이 최대 1,000만 원 범위에서 1년 간 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는 “장애인에게 임플란트 지원은 치과치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이룰 수 있는 기본 토대”라며 “앞으로도 푸르메재단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윤경중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신체적, 경제적 이중고에 시달리는 저소득층 인체조직 이식 수혜자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소외된 생명을 보듬는 인체조직 기증과 이식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푸르메재단은 많은 장애인들이 건강한 치아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글= 왕기덕 팀장 (나눔사업팀)
*사진= 김요한 간사 (나눔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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