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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 뉴질랜드에서 날아온 희망 메시지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뉴질랜드! 이곳 한인사회에서 유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온라인 교민 미디어 <뉴질랜드 트리뷴(www.nztribune.com)>이 푸르메재단과 손잡고 선진 재활문화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트리뷴의 이준섭 대표는 “평소 장애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푸르메재단이 추진중인 환자중심의 재활전문병원 건립취지에 100% 공감한다”면서 앞선 뉴질랜드 장애인 정책과 재활의료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푸르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그 첫 순서로 ‘와이라우 스페셜 스쿨’처럼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장애인 학교, 개인택시를 이용한 장애학생 통학 서비스 등 뉴질랜드의 앞선 장애인 복지 시스템을 글과 영상으로 꼼꼼하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다 지난 2006년 뉴질랜드로 이민, 현재 오클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이 대표는 국내 유수의 경제채널인 MBN과 독점 영상공급 계약을 맺는 등 신문과 방송을 아우르는 품격 높은 사이트로 교민언론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입니다.

 

뉴질랜드는 최근 우리나라와 FTA협정을 체결, 앞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다방면에서 본격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입니다. 특히 영연방 국가 가운데서도 매우 앞선 복지정책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뉴질랜드 트리뷴이 재단에 공급하게 될 현지 정보에 많은 기대를 걸게 됩니다.

뉴질랜드 트리뷴 이준섭 대표
뉴질랜드 트리뷴 이준섭 대표

전세계 교민언론 가운데 처음으로 푸르메재단과 협력관계를 맺게 된 뉴질랜드 트리뷴! 푸르메재단의 활동영역을 한층 넓혀줄 희망의 메신저로서 앞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부탁합니다.

글=정태영 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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