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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춘추, 세이에셋, 플라스텍서비스의 훈훈한 기부

한겨울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해외마라톤 전문여행사 <여행춘추>의 정동창 사장은 29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푸르메재단을 방문해 백경학 상임이사에게 재활병원 건립기금으로 424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정동창 사장은 지난 12월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대회의 수익금과 자신이 20여년간 해외마라톤을 참가하면서 모든 용품을 판매한 최근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건립기금으로 기부하게되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푸르메재단과 여행춘추는 앞으로 국제 마라톤에 장애인 선수들을 동참시켜 우리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알리고 국내에도 약 600억원의 자선기금이 모이고 있는 런던 마라톤이나 뉴욕마라톤 같이 자선 마라톤을 유치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1년에 한번은 이웃을 위해 달리자’라는 슬로건으로 자선 마라톤을 진행하고 있는 여행춘추는 앞으로 마라톤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푸르메재단과 소아암 환우돕기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주에 좋은 선물을 해주신 여행춘추와 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부터 푸르메재단을 후원해 주고 있는 세이에셋코리아 자산운용에서도 행사기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곽태선 대표님을 비롯해 정미연 이사님 등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석유화학제품 교역회사인 플라스텍 서비스에서도 장효인 이사님 등이 연말 송년회비를 절약해 50만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푸르메재단이 꿈꾸는 병원의 초석을 놓은데 사용하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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