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섹션

[뉴시스] 사랑의 바자회 물품 파는 강지원 대표

뉴시스

사랑의 바자회 물품 파는 강지원 대표

기사입력 2009-05-22 17:16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효자동 우리은행 앞에서 푸르메재단이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종로구민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종로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가수 이루씨와 푸르메재단 강지원 대표, 청운 효자동 주민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바자회 수익은 푸르메재단의 저소득 장애인 치과 및 한방치료 기금으로 사용된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뉴시스

사랑의 바자회에 먹거리도 빠질수 없죠

기사입력 2009-05-22 17:16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효자동 우리은행 앞에서 푸르메재단이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종로구민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종로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가수 이루씨와 푸르메재단 강지원 대표, 청운 효자동 주민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바자회 수익은 푸르메재단의 저소득 장애인 치과 및 한방치료 기금으로 사용된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뉴시스

푸르메재단, ‘사랑의 바자회’

기사입력 2009-05-22 17:16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효자동 우리은행 앞에서 푸르메재단이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종로구민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종로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가수 이루씨와 푸르메재단 강지원 대표, 청운 효자동 주민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바자회 수익은 푸르메재단의 저소득 장애인 치과 및 한방치료 기금으로 사용된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뉴시스

사랑의 바자회 물품봉사하는 김성은 의원과 강지원 대표

기사입력 2009-05-22 17:16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효자동 우리은행 앞에서 푸르메재단이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종로구민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종로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가수 이루씨와 푸르메재단 강지원 대표, 종로구 구의원 김성은(왼쪽), 청운 효자동 주민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바자회 수익은 푸르메재단의 저소득 장애인 치과 및 한방치료 기금으로 사용된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