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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신문] 이지선·강지원, 푸르메재단 기부보험 ‘1호 가입자’

이지선·강지원, 푸르메재단 기부보험 ‘1호 가입자’
기부되는 보험금 저소득 장애인 재활 사업에 쓰일 예정
의료복지법인 푸르메재단은 책 ‘지선아 사랑해’의 지은이인 이지선(32)씨와 강지원 변호사가 푸르메재단 기부보험 ‘1호 가입자’가 됐다고 14일 밝혔다.

기부보험은 기부자가 생명보험상품에 가입하면서 후원하려는 공익단체를 수익자로 지정하는 ‘금융상품을 통한 기부’ 방식이다.기부자가 매달 일정액을 보험사에 내고 보험금 지급사유가 생기면 보험금은 해당 단체에 기부된다.

푸르메재단은 기부보험을 통해 기부되는 보험금 전액을 장애인 재활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조성해 저소득 장애인 재활 사업에 쓸 예정이다.

푸르메재단은 지난 12일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사랑의 기부보험’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최지희 기자 ㅣ 2010-07-14 17: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