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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위크] 아딸, ‘나눔 경영’ 실천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

아딸, ‘나눔 경영’ 실천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

2014-12-09

프랜차이즈 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이 올 연말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일, 아딸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성애원의 후원 행사인 ‘성애의 밤’에 음식을 지원했다.

아딸 대표 메뉴인 떡볶이와 어묵 그리고 아딸의 제 2브랜드 ‘가마솥김밥’의 김밥 100여 인분을 지원해 후원인 50여 명과 성애원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애원 신경림 원장은 “아딸은 성애원의 그림자와도 같다”며 “매년 크고 작은 행사에 아낌없이 후원해 주는 아딸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달 22일에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인 ‘하누리보호센터’에서 진행한 나눔 바자회에 아딸 떡볶이 50인분과 필요 물품을 지원했다. 판매 수익금은 시설 운영기금으로 쓰였다.

또한, 아딸은 오는 12월 22일에 공익단체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에서 주최하는 빈곤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행사에 아딸 떡볶이 50인분을 지원하며 연말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간다.

아딸 이경수 대표는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라는 아딸의 대표 슬로건에 맞게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나눔의 아름다운 가치를 확산 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딸은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7년째 아동복지시설 성애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푸르메재단, 굿네이버스, 아름다운 가게 등을 장기 후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