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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가족을 위한 협약

푸르메재단은 하나금융나눔재단,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함께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6월 19일, 세 기관은 장애어린이와 가족에게 재활치료와 부부‧가족상담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박란희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편집장이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왼쪽부터).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박란희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편집장이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왼쪽부터).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은 경제 형편이 어려운 장애어린이‧청소년에게 제때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장애자녀를 둔 가족구성원에게 부부‧가족상담을 통해 양육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푸르메재단은 지원대상 선정‧심사‧관리 등 사업 전 과정을 수행하고,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기부하며,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는 사업을 홍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곧 시작될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어린이·청소년은 필요한 재활치료로 보다 넓은 세상을 누리고 가족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장애어린이 및 가족지원사업에 관한 신청 안내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글, 사진= 정담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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