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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우석대 영유아사업단, 푸르메 재단 지원금 전달

우석대 영유아사업단, 푸르메 재단 지원금 전달

2016-02-04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영유아사업단(단장 이승미)이 지난 3일 사회취약계층 영유아 지원을 위해 푸르메 재단과 위드에 각각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김응권 총장,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주세훈 인터파크 상무이사,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고재춘 푸르메재단 기획실장, 사업단 참여학생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우석대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 간 협약으로 진행된 취약계층 영유아 후원사업인 ‘착한도서캠페인’의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푸르메 재단이 추진 중인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과 국제구호단체 위드를 통해 해외아동구호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우석대는 영유아 사업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영유아에게 발달지원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작은 희망과 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영유아사업단 참여학생들이 지난해 2월 ‘재능기부 행복나눔 국토순례’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500만 원을 푸르메 재단에 기부했다.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윤세리 기자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20417597466879&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