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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로 전하는 ‘장애어린이 사랑’

킥보드로 전하는 ‘장애어린이 사랑’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위해 3천만 원 기부
올해로 3년째 어린이재활병원에 총 6천8백여만 원 따뜻한 손길 전해

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은 마이크로킥보드 한국 공식수입사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대표 이정이)이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9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송재용 푸르메재단 이사, 이정이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 대표, 가수 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으며,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재활병원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지오인포테크는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어서 지난해와 올해 마이크로킥보드를 활용한 가족 라이딩 행사를 개최하고 ‘션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 각각 365만 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모금을 위한 ‘굿액션by션’ 캠페인에 2천만 원을 기부했다.

특히, 상암동 공원에서 2015년과 2016년에 열린 마이크로킥보드 가족 라이딩 행사에는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가수 션이 참석해,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킥보드 라이딩으로 재미와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정이 지오인포테크 대표는 “마이크로킥보드를 통해 신나게 달리고 즐겁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전파해 기업의 이윤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재용 푸르메재단 이사는 “매년 잊지 않고 손길을 보태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로 더 많은 장애어린이들이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제때 치료를 받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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