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 인연] 서울 미술고등학교  페이스 페인팅 자원봉사팀


2006 테마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뒤에는 보이지 않은 공로자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 미술고등학교 자원봉사팀입니다.

푸르메재단 봉사팀 5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꼬박 7시간 30분 동안 무료 페이스 페인팅을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었습니다. 



고객들은 이날 휴일을 맞아 부모님의 손을 잡고 서울시내 나들이에 나선
어린이들입니다. 덕수궁과 서울시청 앞 잔디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이들의 페이스페인팀은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서울 미술고등학교 학생들은 어린이들의 손과 얼굴에 작품을 그릴때마다
혼신의 힘을 기울여 역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점심식사도 제대로 못 한채 어린이들에게 예쁜 선물을 선사해준
서울 미술고등학교 푸르메 봉사팀 5명의 천사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들은 지난 여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아름다운가게와의 바자회에서도 기끼이 자원봉사를 해줬습니다.
기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