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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적의 순간

따릉따릉 재단의 전화기가 하루 종일 울려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싫은 기색 하나 없습니다.
그 전화는 기적을 함께 만들 분들과의 처음 만남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푸르메재단은 지난 2월 14일 재단의 홍보대사 션과 함께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시작 하였습니다.
만원의 기적은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매일 1만원씩, 1년 동안, 365만원을 기부 할 1만명을 모으는 캠페인입니다.

홈페이지(www.miracle365.org)와 트위터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고 기부자를 모집 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100분이 신청했으며 재단의 홍보대사인 이지선 님, 이영표 선수, 박찬호 선수, 개그우면 이성미님, 박미선 님, 가수 타블로 님, YG엔터테이먼트, 컴패션, 홀트아동복지회 등 많은 분과 단체에서 참여 했습니다.

만원의 기적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을 션이 일일이 방문하여 기부증서와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찬호 선수는 같은 팀의 김태균, 류현진 선수에게도 참여를 독려하여 함께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기적이 기적을 만들고 기적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원의 기적 동생격인 천원의 기적(1천원, 1년동안, 36만5천원 기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 14일 션이 자신의 트위터에 천원의 기적 참가자 1차 모집 공지를 올렸습니다. 10시간 49분만에 100명이 기부신청을 했습니다. 5차까지 진행하여 총 500명이 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션은 천원의 기적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떡볶이 번개를 2회 진행 했습니다.만원의
기적에 참여하는 프렌차이즈 업체 아딸에서 떡볶이를 후원해 주었습니다. 천원의 기적 기부자들이 번개를 통해 서로 만나 기적을 만드는 일이 가능함을 믿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한걸음 내 딛었습니다.
첫 걸음이 경쾌하여 신나게 걸음을 걸어보지만 한참을 걷다보면 함께 가는 이가 없어 외롭기도 하고 때론 쓸쓸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그 길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면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2014년 마포 상암동에서 멋지게 지어질 어린이 재활병원 앞에서 우리가 만든 기적을 확인해보아요.

만원의 기적은 기업, 기업 내 모임, 군대모임, 동창모임,교회모임, 성당모임, 절모임, 개인 등 모든 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클릭 www.miracle365.org하시거나 재단으로 전화(02-720-7002) 주세요.

여러분도 기적을 만들 준비 되셨나요? 그럼 지금 클릭해주세요!

*문의전화 : 02-720-7002
*글,사진=김미애 후원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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