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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재활의 희망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이만큼 영글었습니다.

 

앞으로 6개월!

푸르메재단은 장애와 빈곤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장애인의 의료 재활과 참된 복지의 터전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2010년 6월부터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건립을 위해 1년 6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현재 시민 여러분과 사회공헌기업, 종로구청의 관심과 격려로 어느 덧 4층까지 뼈대공사를 마치고 내부 공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여러분의 욕구를 파악하고 최고의 의료진과 복지인력을 갖추고 꼭 필요한 재활과 복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외벽공사외벽공사

외벽공사옥상층공사

 

외벽공사 내부조적공사

 

외벽공사전경

 

외벽공사완공투시도

 

이제 2012년 6월이면 세종마을 푸르메센터가 문을 열고 그 희망의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됩니다. 양방과 한방의 경계를 넘은 포괄적인 의료 재활이 가능하고, 재활 치료와 복지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가 하면, 사회공헌기업 임직원들의 자원봉사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나눔과 참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피어날 것입니다.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구성도]

현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건립비 80%가량이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아졌습니다. 재능기부로 설계, 시공, 공정관리를 맡아주신 건설관계자 여러분, 통근 기부로 사회공헌을 제대로 보여준 기업들, 노후에 쓰시려고 마련한 토지를 선뜻 기부해 주신 장애인 노부부와 평생 모은 재산을 장애어린이를 치료하는데 써달라고 기부하신 할머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채운 돼지 저금통, 월급의 1%를 나누는 마음, 재능과 봉사로 흘린 땀, 인세를 정기적으로 기부해주신 소설가 고 박완서 선생님, 그리고 선한 일에 동참하신 수많은 시민들, 여러분이 안계셨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 한분 한분입니다. 여러분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그토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기에 푸르메재단은 [세종마을 푸르메센터]라는 민간으로서는 쉽지 않는 꿈을 꿀 수 있었습니다. 이제 6개월 후면 여러분의 이름으로 재활센터가 세우지고 여러분의 뜻이 실현되어 갈 것입니다.

종로구 장애인을 비롯해 의료재활이 절실한 장애어린이들의 염원을 담은 세종마을 푸르메센터가 남은 6개월의 공사를 무사히 마치고 보다 힘차게 희망의 첫 걸음을 내 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을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요청 드립니다.

 

<희망더하기 캠페인 참여방법>

하나. 한 뼘 더! 나누기
세종마을 푸르메센터를 위해 당신의 아름다운 후원금을 더해주세요!
당신의 응원을 통해 장애인은 희망을 듣습니다.1. 정기후원자 여러분의 후원금을 한 뼘 더 더해주세요!
– 기존에 기부해주시던 정기 후원금을 한 뼘씩 증액해주세요!2.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기금을 더해주세요!

3. 당신의 친구를 푸르메재단의 후원자로 이끌어주세요!
-정시/일시 후원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추천 받으신 분은 후원서 작성시 하고 싶은 말에 추천인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두 분 모두에게 소정의 상품과 감사카드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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