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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병원건립의 마중물, 잘생긴 저금통

재단 확장공사를 해주신 것을 인연으로 푸르메재단의 열렬한 후원자가 되어주신 ‘천 인테리어’의 최철규 사장님이 올해도 어김없이 저금통을 가지고 방문하셨습니다.

“작은 금액이라서 쑥스러우시다”라는 최 사장님을 모시고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재단공사를 하시다 어린이재활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오는 어린이의 해맑은 미소를 보고 무언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셨다는 최철규 사장님은 매달 일정액을 한 어린이의 치료비로 지원하고 계십니다.

매달 작은 약통에 동전을 모아 전달해주시는 아동문학가 임정진 선생님을 비롯해 너무 많은 분들이 푸르메재단을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연말이 접어들면서 재단에 속속 도착하고 있는 잘생긴 저금통들을 보며 팍팍한 시대에 희망을 떠올리게 하는 마중물을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