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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기금 전달식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이란 모토를 가지고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석달동안 열린 <사랑의연탄기금> 전달식이 3월 20일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은 이자리에서 캠페인에서 모은 2500만원을 푸르메재단과 사랑의연탄나눔운동에 전달했습니다.

행사에는 푸르메재단 김성수 이사장(성공회대 총장), 백경학 상임이사,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 윤유선 실장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김학준 회장은 “최근 북한이 식량난뿐 아니라 땔감부족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좌로부터 백경학 상임이사, 김성수 이사장, 동아일보 김학준 회장,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 윤유선 실장
좌로부터 백경학 상임이사, 김성수 이사장, 동아일보 김학준 회장,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 윤유선 실장

김성수 이사장은 “동아일보에서 연탄사업에 많은 홍보와 지원을 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북한을 돕는데 푸르메재단도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푸르메재단과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은 이번 수익금 2500만원으로 300가정에 겨울을 날수 있는 300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푸르메재단과 동아일보, 사랑의연탄나눔은 이와함께 올봄 개성에 서 나무심기는 행사를 갖기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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