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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후원회> 회원 29명 넘어서

<푸르메나눔치과>를 찾는 장애인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100人 후원회’ 회원수가 29명을 넘어 섰습니다. 2007년 8월 27일 현재 회원은 28분입니다. 지난 7월 18일 개원 이후 적지 않은 분들이 ‘100人 후원회’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가 첫번째로 가입하신 데 이어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이병천 대한산업안전협회 이사(푸르메재단 홍보대사 이지선 씨 아버님), 김주영 한누리법무법인 대표, 조무제 동아대 법대 교수님 등 여러 분들이 뜻을 모아 주셨습니다. 강보원 본치과(서울 관악구) 원장과 이희숙 미시간치과(부산동래구) 원장을 비롯한 많은 치과의사들도 “사정상 직접 의료봉사를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100人 후원회’ 가입을 통해 푸르메나눔치과에 동참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100人 후원회’ 회원들이 매월 후원해주시는 10만원(20만원)은 형편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환자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치과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후원금 사용내역은 푸르메나눔치과(www.purme.org)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100人 후원회’에 아름다운 손길이 계속 이어져 푸르메나눔치과를 찾는 장애인 환자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8월 27일 현재 100人 후원회 회원
명단(가입순)
강지원,
이희숙, 김주영,
고정우,
주재용,한세희,
권지영, 고영일, 최연범,
김양수,
김동석, 김웅대, 강보원, 박석현,
김동형,김용호,
박은주, 이병천,
김학준,
최진혁,
변희욱, 하헌석, 이동준, 황재필, 원택스님, 조무제, 임충혁, 최원춘

 

이 밖에 정태성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 교수님이 장애인 환자 치료비로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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