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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원더풀’ 책 출판 수익금 전액 푸르메재단에 기부

3월 14일 오후 4시 KBS 열린광장 홀에서 사랑의 가족 1000회 특집 방송 및 출판 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사랑의 가족 제작진은 1000회를 방영하면서 가장 감동적인 사연 29가지를 묶어 이번에 ‘인생은 원더풀’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가수 강원래씨와 윤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한 이번 기념회에서는 1993년 10월 24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로 15년 동안 이어온 사랑의 가족의 지난 시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기념회에는 개인, 단체별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분간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사랑의 가족 제작진은 <인생은 원더풀>책 출판 수익금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약정식을 가졌고 푸르메재단 김성수 이사장을 대표하여 백경학 상임이사가 그동안 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해 공헌을 해온
KBS 사랑의 가족 제작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민간재활병원 건립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다시 한번 KBS 사랑의 가족 제작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출연진과 기념촬영>
<출연진과 기념촬영>

뒷줄 왼쪽부터 김정열 장애인복지진흥회 사무총장, 박정자 장애인일터 큰날개 대표, 윤지영 아나운서, 사랑의 가족 제작 책임PD, 백경학 이사, 김송씨, 아래 왼쪽부터 자립생활센터 프랜드케어의 안준희씨, 조재범 큰날개 사무국장, 강원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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