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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6년 6월 22일 푸르메재단 집들이가 거의 끝낼 즈음 한 분이 작은 상자를 들고 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수줍어하시면 손수 만든 것이라고 말입니다. 2개의 작은 상자속에는 너무 예쁜 케익이 들어 있었습니다.
푸르메재단이 새로운 사무실에 이사온 것을 축하하는 케익이었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실어주는 분들이 많구나 하면서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이날 집들이에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아름다운재단,국민체육진흥공단, 프렌드케어,큰날개,
국립서울맹학교, 우리은행과 제일은행, 국민은행 등에서 찾아오셔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께서 새롭게 푸르메재단의 이사로 취임하셨습니다.

참석하시지 못했지만 축하 마음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은행,제일은행,신도리코등에서는 재단 사무실을 위해 사무용품등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이정호 청와대시민사회수석께서는 푸르메재단의 재활병원건립을 도와줄 방안을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윤정숙 상임이사님은 사무실 주변과 내부가 아담하고 깨끗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른쪽은 오은주 제일은행 본점 PB지점 부지점장.

집들이가 있기 전 푸르메재단 임시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재단 사무실 이전과 재단 내규, 신임 이사 선임의 안건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마음과 기도로 더욱더 발전하는 푸르메재단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날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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