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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어울어진 ‘사랑의 바자회’

지난 5월 27(토), 서울올림픽 공원에서 음악이 어울어진 사랑의 바자회를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열었습니다. 이날 바자회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이우학교,삼성SDS,송파구청 자원봉사센터,서울미술고등학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가하여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MBC 강재형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바자회는 국립맹학교,한빛 맹학교 난타공연,나무자전거,성대힙합댄스동아리등이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한빛맹학교 타악앙상블의 난타공연은 사람들을 심장을 울릴만큼 힘이 있었습니다.
한빛맹학교 타악앙상블의 난타공연은 사람들을 심장을 울릴만큼 힘이 있었습니다.
국립 농학교 학생들의 수화 공연도 있었고
국립 농학교 학생들의 수화 공연도 있었고
국립맹학교의 브라브밴드의 뛰어난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국립맹학교의 브라브밴드의 뛰어난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이날 바자회에는 LG생활건강,요넥스코리아,우리은행,샘터사,창작과 비평등  10,000여점의 물품이 모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바자회에는 LG생활건강,요넥스코리아,우리은행,샘터사,창작과 비평등 10,000여점의 물품이 모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박주영선수가 직접 사인한 축구공이 특별 경매에 부쳐져 그자리에서 2개가 낙찰되었습니다.   이우학교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판매를 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박주영선수가 직접 사인한 축구공이 특별 경매에 부쳐져 그자리에서 2개가 낙찰되었습니다.  이우학교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판매를 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나무자전거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무려 5곡 넘게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나무자전거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무려 5곡 넘게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푸르메마을 자원봉사자와 옥토버훼스트에서는 스낵바를 열어 샌드위치와 소세지를 팔아  수익금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푸르메마을 자원봉사자와 옥토버훼스트에서는 스낵바를 열어 샌드위치와 소세지를 팔아 수익금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의수화가 석창우화백의 특별전도 함께 열려 바자회에 온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의수화가 석창우화백의 특별전도 함께 열려 바자회에 온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화 말아톤의 실제주인공인 배형진씨는 어머니와 함께 바자회에 참석하여  이날 처음으로 무대에 서서 오석준의 '웃어요'를 독창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말아톤의 실제주인공인 배형진씨는 어머니와 함께 바자회에 참석하여 이날 처음으로 무대에 서서 오석준의 ‘웃어요’를 독창하기도 했습니다.

 

나눔의 현장에 나오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 수익금 전액은 푸르메재활병원 건립기금으로 푸르메재단에 전달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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