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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JSA속으로

남북 분단이 된지 반세기가 지난 시점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갈망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바램 속에 장애인들의 특별한 여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오는 4월 17일(월) 장애인들과 1일 코스로 판문점을 방문 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는 프랜드케어와 절단장애인협회, 국립농학교 학생 등 장애인 45명과 각계 인사들이 1일 자원봉사자로 나섰습니다.

특히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출연진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해 공동경비구역 JSA(판문점)과 주변지역을 견학하고 도라산역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통일을 염원하는 편지쓰기, 인기가수와 함께 노래부르기 등 문화 행사를 가진 후 서울로 돌아오게 됩니다.

 

도라산역

특히 이번 행사에는 6개 장애인단체와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인 가수 강원래씨, 영화 ‘말아톤’의 주인공 배형진씨가 함께 하고 역사해설을 위해 서울대 박태균 교수와 국민대 남기정 교수가 동행합니다.

짧은 여행이지만 더 많은 분들이 JSA(판문점)를 방문해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미연합사령부 김영규 공보관께서 너무 수고해주셨고 현대기아자동차그룹에서 후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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