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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나눔재단, 푸르메 재활병원 건립기금 기부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익재단을 만든 외환은행에서 푸르메재단에 병원건립기금을 기부했습니다.

▲ 김성수 푸르메재단 이사장님에게
김형민 외환은행 부행장이 푸르메병원 건립기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측은 30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 푸르메재단 사무실을 찾아,
김성수 이사장님과 인사를 나누신 뒤 병원건립기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 왼쪽부터 권택명 나눔재단 상근이사, 이낙근 상무,

김형민 부행장, 김성수 이사장님, 백경학 재단 상임이사, 이성식 본부장

▲ 김성수 이사장님이 외환은행측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이번 기부는 강지원 푸르메재단 공동대표께서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이사로 참여하시면서 나눔재단에 요청해 성사된 것입니다.
푸르메재단과 나눔재단은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일을 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백경학 재단 상임이사가 푸르메재단에서 만든

알미늄 저금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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