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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 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이지선 씨는 사고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변해버린 모습을 바라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아픔의 크기는 잃은 것들의 많고 적음이나 상황의 경중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누가 함께 있어주었고,
얼마만큼의 위로와 진실한 공감을 받았으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자원이 있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녀 또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로 갈 수 있었습니다.

 

지선 씨는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10년째 활동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신하는 영향력 있는 목소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제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혼자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하게 될 것을 소망한다고 말합니다.

<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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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기 : http://bit.ly/1Jcn0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