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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과 함께하는 기적의 손잡기] 작은 성공

 

이지선 씨는 사고 나서 처음으로 혼자서 지하철을 탔을 때 두려웠습니다.
자신에게 꽂힐 사람들의 시선을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지하철을 혼자 탄다는 것은 큰 용기를 내야하는 일이었습니다.

막상 지하철을 타고 보니 긴장은 사라지고 사람들의 시선에 당당해진 자신을 발견한 지선 씨.
누구나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을 해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일단 시도해보기!”
“진짜 두려움은 다른 사람들 시선이 아닌 내 마음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실패에 마음 쓰지 않기!”
“작은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하기!”

지선 씨에게 ‘작은 성공’은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장애어린이들도 조금은 느리지만 매일 한 걸음씩 ‘작은 성공’을 해나갑니다.
아이들이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는 믿음을 품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장애어린이의 손을 잡아주기 : http://bit.ly/1Jcn0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