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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에 연탄 2000장 배달 [문화일보]

(::푸르메재단·연탄나눔운동 선물::)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와 변형윤(서울대 명예교수) 사 랑연탄나눔운동 이사장이 17일 경기 성남시 ‘외국인노동자의 집 ’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장애인 재활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푸르메재단과 연탄운동 측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사업을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푸르메재단을 후원하고 있는 삼성SDS 푸르메동호 회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장재선기자 jeijei@

 

 

[문화일보 2005-12-13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