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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 전달 [연합뉴스]

어린이병원 어린이환자들에게 직접 읽어주는 희망 메세지

[연합뉴스 2005-12-22 14:36]

푸르메재단 김성수 이사장(성공회대학교 총장) “사는게 맛있다”저자중 한 사람인 고정욱 작가가 22일 오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선전성기형과 척수장애 등 희귀질환과 불치병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23인의 이야기를 엮은 “사는게 맛있다”책에 있는 이야기를 읽어주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이날 이끌리오 출판사측은 어린이환자들을 위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측에 “사는게 맛있다” 200권을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kimd@yna.co.kr (김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