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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장애인들과 함께 김덕수 50주년 공연 관람

장애인들과 함께 김덕수 50주년 공연 관람

2007-03-14

장애인들과 함께 김덕수 50주년 공연 관람

[서울=뉴시스]

김성수 푸르메재단 이사장과 심상정 민주노동당의원, 영화’말아톤’의 실제주인공 배형진, 소설가 고정욱, 서울맹학교 학생 등이 지난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김덕수 예인 50주년 기념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관람은 김덕수 씨가 이끄는 사물놀이패 ‘한울림’이 푸르메재단을 통해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 30여명을 문화바우처의 형태로 초청해 이루어졌다.

(뒷줄 왼쪽이 김성수 푸르메재단 이사장, 왼쪽에서 세번째와 네번째가 심상정의원-이승배 부부,다섯번째와 여섯번째가 배형진과 어머니 박미경, 앞줄 맨왼쪽이 소설가 고정욱)

푸르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