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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국장애우들 뉴욕서 감동 마라톤 달린다 – ①

한국장애우들 뉴욕서 감동 마라톤 달린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의 장애우들이 세계 최대의 마라톤대회인 ‘뉴욕시민 마라톤’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펼친다. 다음달 1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2009 뉴욕마라톤에 출전하는 한국의 장애우들은 이지선 씨(31)를 비롯해 김황태 씨(32), 김용기 씨(34 이상 지체장애), 이수완 씨(40 청각장애), 신현성 씨(48 시각장애) 등 5명. 선수들과 푸르메재단의 백경학 상임이사 등 스태프들은 30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동적인 사연과 애틋한 마라톤 사랑을 털어 놓았다. 푸르메재단(www.purme.org)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전문병원 건립기금을 위한 국민적 성원을 당부했다. 백경학 이사가 행사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의 장애우들이 세계 최대의 마라톤대회인 ‘뉴욕시티 마라톤’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펼친다. 다음달 1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2009 뉴욕마라톤에 출전하는 한국의 장애우들은 이지선 씨(31)를 비롯해 김황태 씨(32), 김용기 씨(34 이상 지체장애), 이수완 씨(40 청각장애), 신현성 씨(48 시각장애) 등 5명. 선수들과 푸르메재단의 백경학 상임이사 등 스태프들은 30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동적인 사연과 애틋한 마라톤 사랑을 털어 놓았다. 푸르메재단(www.purme.org)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전문병원 건립기금을 위한 국민적 성원을 당부했다. 왼쪽부터 이수완 씨, 신현성 씨, 이지선 씨, 김용기 씨, 김황태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