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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더착한커피 창업설명회, 창업 혜택 제공

더착한커피 창업설명회, 창업 혜택 제공

2014-11-25

국내 소자본 창업아이템 더착한커피가 오는 12월 6일(토) 본사에서 올해 마지막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창업설명회에 대한 호응이 컸던 만큼 오는 12월 창업설명회에서는 당일 계약자만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 제공과 함께 커피 머신 등 5천 만원 상당의 경품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더착한커피 측은 전했다.

더착한커피 관계자는 “지난달 진행한 더착한커피 창업설명회에 13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전화문의만 1000여건에 달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제한된 장소로 인해 사전 예약자들에 한해서만 설명회가 진행되어, 다시 한번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 마지막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더착한커피는 비싼 커피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과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설립된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로 현재 80여개의 매장을 오픈, 운영하고 있다.

한석민 대표는 “고객에게는 동종업계 대비 더 착한 가격으로 다양한 맛을 제공하며, 예비창업주에게는 더 착한 창업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 더착한커피만의 강점이자 차별화되는 점이다”라며 브랜드 강점을 어필하였다.

더착한커피는 ‘창업 보증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 한 커피 프랜차이즈로, ‘본사 물류 최저가’를 보장하고 있다.

창업 보증제란 1년 이내 폐업 시 창업에 들어간 자금의 60%를 본사에서 보상하는 제도다. 이는 위험부담 때문에 망설이던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었으며, 본사의 튼튼한 기반과 성공창업에 대한 자신감이라 볼 수 있다.

‘본사 물류 최저가 보장제’는 유통단계의 최소화로 고퀄리티의 원•부자재를 저렴하게 공급, 점주의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다. 지난 11월 창업설명회에서 참석자들에게 본사 물류 단가표를 공개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어 한 대표는 “2015년 내 3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히 매장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매장 수가 늘어감에 따라 현재 푸르메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 ‘만 원의 기적’을 더욱 활성화시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고객들이 높은 품질의 맛을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착한커피의 진정한 목표이자 비전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B동 3층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더착한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전화(1566-6367, 내선 2번)로 사전 예약을 해야만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