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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개념 커피문화 주도, 동반성장 가맹 전략과 착한 나눔 실천

신개념 커피문화 주도, 동반성장 가맹 전략과 착한 나눔 실천

2014-12-03

더착한커피 한석민 대표

소비 패턴이 서구화하면서 커피 전문점의 시장 규모가 확대일로에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타 커피 브랜드들과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윤리 경영을 펼치는 국내 토종 브랜드 ‘더착한커피’(대표 한석민)가 약진을 거듭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신개념 커피문화를 주도하는 이곳은 ‘책을 통한 소통’을 기치로 내걸고 고품질의 커피를 저렴하게 즐기면서 문화,교류 활동을 겸할 수 있게 꾸민 북 카페 형태의 커피 전문점이다.

한편, 나눔 정신을 실현하는 공간으로서 푸르메재단과 함께 기부 문화 전파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경쟁 구도가 치열한 가운데서도 올해 80개 가맹점이 오픈하고 성업 중인데 3년 내 업계 5위이내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점주 위주의 경영을 펼치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지향하는 이 업체는 업계 최초로 창업보증제를 실시한다. ‘더 착한 커피’를 창업하는 가맹점에 초기 오픈 비용을 낮춰주고 물류 단가의 최저가를 보장해준다.

한편, 전 매장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어드벤처 쿠키를 판매하는 등 고객의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스마트플레이스 대표로서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는 한석민 대표는 “국내 커피 업계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중국,일본,동남아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을 세우는 중”이라면서 “12월 6일 본사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ussu@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