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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리환, 박민하, 키엘 어린이 사회 공헌 파트너 나서며 착한 면모 과시

 안리환, 박민하, 키엘 어린이 사회 공헌 파트너 나서며 착한 면모 과시

2015-01-26

로레알코리아 사장 얀 르부르동와 아역배우 박민하. 제공 | 키엘

[스포츠서울]국내 대표 어린이 스타 안리환, 박민하부터 그리고 인기 배우 이영은, 오창석까지 남녀노소 불문한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코엑스몰 키엘 부티크에 출동했다.

이번 방문은 160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2015년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울트라 러브 캠페인’을 기념하고 응원하고자 이뤄졌다.

안리환과 이혜원. 제공 | 키엘

이날 기념 행사에는 ‘울트라 러브 캠페인’의 사회 공헌 파트너 안리환, 박민하 어린이와 배우 이영은, 오창석, 현우, 남보라, 박시은, 이혜원, 경수진, 모델 이영진, 이승미, 김기범, 가수 김필, 박보람, 브라이언 박, 로열 파이럿츠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대표 스타이자 키엘 프렌즈가 대거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경수진. 제공 | 키엘

키엘의 2015 ‘울트라 러브 캠페인’에는 안정환, 박창민 아나운서, 배우 김호진의 자녀인 안리환, 박민하, 김효우 어린이가 사회 공헌 파트너로 함께했다. 이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정 출시하는 ‘키엘 울트라 러브 컬렉션’ 제품의 라벨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어린이 환우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람들의 캠페인 동참을 권유하는 등 착한 면모를 뽐냈다.

남보라. 제공 | 키엘

키엘 울트라 러브 캠페인은 2015년, 출시 이래 대한민국 NO.1* 수분 크림으로 자리매김한 ‘울트라 훼이셜 크림’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세기 넘게 이어온 키엘의 철학을 지켜 나가고자 마련하게 됐으며, 한정 출시하는 ‘키엘 울트라 러브 컬렉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와 사회복귀를 돕는 푸르메 재단을 통해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남혜연 기자 whice1@sportsseoul.com

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68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