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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의 가치있는 하루하루

“느리지만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던 예원이.
지금은 천천히 한 걸음씩 내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은 덕분이랍니다.

예원이처럼 제때 치료받으면 나아질 수 있는
국내 장애어린이들은 약 30만 명.
장애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마음껏 치료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 공유, 댓글, 기부로
장애어린이들의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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